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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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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지 또는 선지피는 짐승을 잡아서 받은 피이다.[1]

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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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지”라는 말은 피를 뜻하는 만주어 "성기"(ᠰᡝᠩᡤᡳ)에서 유래했다.[2]

쓰임

[편집]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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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혀서 굳힌 선지는 국이나 찌개의 재료로 사용하며, 사골국물에 소의 선지와 시래기를 넣어 선짓국을 끓이기도 한다. 돼지의 선지는 순대의 재료가 된다.

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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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선지”. 《표준국어대사전》. 국립국어원. 2017년 10월 12일에 확인함.
  2. ↑ Shimunek, Andrew (2000년 11월 17일). “S” (영어). 《Manchu-English Dictionary》. 2002년 2월 25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7년 10월 12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