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소개
안녕하세요.
일본 서브컬처와 아이돌 곡에 맞춰 즐겁게 춤추는 오도리테 팀, 고팽쓰입니다.
한때는 사람들 앞에서 춤을 추는 것이 세상에서 가장 부끄럽다고 느꼈던 팀장을 시작으로,
스스로 혹은 타인에게 '몸치'라 불리던 이들이
“그래도 춤을 추고 싶다”는 마음 하나로 모여 고팽쓰가 되었습니다.
좋아하는 걸 하기도 부족한 시간 속에서,
우리는 종종 하고 싶지 않은 일들을 참아가며 살아갑니다.
그렇다면, 정신없는 일상의 한 조각쯤은
평가도, 비교도 없이 오로지 '행복하기만 해도' 되지 않을까요?
고팽쓰는 지나간 인연, 함께하는 인연, 그리고 찾아올 인연 모두를
소중하고 감사한 마음으로 여기며 오늘도 춤을 춥니다.
우리의 무대 위에서, 혹은 무대 아래에서
함께해 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