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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는 누구에게나 24시간이지만, 그 하루를 살아가는 '시간의 속도'는 같지 않습니다. 어떤 이는 늦춰진 시계 아래에서, 또 어떤 이는 빠르게 앞질러 가는 시계 아래에서 각자의 하루를 살아갑니다. ⏳ <Two Clocks, One Day> 는 같은 하루 속, 다른 시간을 사는 이들의 이야기를 11명의 아티스트와 함께 풀어내는 전시입니다. 당신의 시계는 어떻게 흐르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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