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회에 터진 김도영 '결승타'…한국 야구, 대회 5연속 '금'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육상 남자 400m 계주 결선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대한민국 대표팀 대한민국 육상 남자 400m 계주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신기록을 세우며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서민준(서천군...
▲ 김시온, 나마디 조엘진, 이재성, 비웨사 다니엘 가사마가 트랙을 나서고 있다 한국 육상 대표팀이 아시안게임에서 나온 이해하기 어려운 판정을 이틀 연속 뒤집었습니다. 서민준(서천군청), 서지현(진천군청), 김시온(국군체육부대), 김주하(시흥시청)으로 이뤄진 혼성 400ʍ...
▲ 27일 일본 아이치현 파크 아레나 고마키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배구 예선 대한민국과 필리핀의 경기. 3-0 셧아웃 승리를 거둔 한국 대표팀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하계 아시안게임 8년 만의 메달 획득에 도전하는 한국 남자배구(세계랭킹 25위)가 조별리...
<앵커> 유도와 비슷한 격투 종목 '쿠라시'도 아시안게임의 정식 종목인데요. 우리나라의 모수민 선수가 자신의 원래 체급보다 한 체급 높은 거구들과 싸워, 값진 은메달을 따냈습니다. 나고야에서 한성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
어제(27일) 한국 스케이트보드 사상 첫,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가 탄생했습니다. 17살 강준이 선수인데요. 기자회견에서 "스케이트보드는 '잠' 같은 존재"라는, 엉뚱하면서도 깊이 있는 비유로 종목에 대한 애정을 드
다이빙의 김나현, 김수지 선수가 여자 싱크로 3m 스프링보드 은메달을 따냈습니다. 김나현 선수는 어제(26일) 동메달에 이어 이틀 연속 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앵커> 어제(26일) 일본을 꺾고 금메달을 따낸 여자 농구 대표팀 선수들의 손과 다리엔 이렇게 상처가 가득했습니다. 간판스타 2명의 공백에 다른 팀보다 1명 적은 11명으로 뛰고도 몸을 아끼지 않는 투혼으로 만든 '금빛 반란'에 찬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나고야에...
<앵커> 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 선수가 파죽지세로 아시안게임 준결승에 올라 사상 첫 2연패에 2경기만 남겼습니다. 유태빈 선수도 이변을 이어가며 준결승에 올라 한국 남자 선수로는 16년 만에 메달을 확보했습니다. 한성희 기자입니다. <기자> ...
▲ 2026 아시안게임 4강에 진출한 한국 여자 하키 대표팀 한국 여자 하키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4강에 진출했습니다. 김용수 감독이 지휘하는 대표팀은 오늘(27일) 일본 기후현 가카미가하라 그린 스타디움에서 열린 A조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말레...
▲ 27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 한국과 일본의 경기. 3대1로 금메달을 차지한 한국대표팀 선수들이 셀카를 찍고 있다. 추석 연휴 마지막 날에도 대한민국 국가
▲ 26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슈퍼라운드 대한민국과 중국의 경기. 1회말 1사 2,3루 대한민국 문보경의 안타때 문현빈, 김도영이 득점 후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야구대표팀이 2026 아...
아시안게임 다이빙 종목이 오늘(26일) 시작됐는데요. 여자 싱크로 10미터 플랫폼 경기에서 김나현, 문나윤 선수가 첫날, 값진 동메달을 따냈습니다.
<앵커> 펜싱 단체전에서 우리 선수들이 금메달을 향해 순항하고 있습니다. 대회 4연패에 도전하는 '어펜저스' 남자 사브르 대표팀과, 여자 플뢰레 대표팀이 나란히 결승에 올라 잠시 후 금빛 찌르기에 나섭니다. 편광현 기자입니다. <기자> 박상원, 오상욱, 도경동이 팀을 이룬 대표팀은 그야말로 어펜저스의...
<앵커> 어제(25일) 2m 26cm 초장신 센터가 버틴 중국을 꺾고 결승에 오른 여자 농구대표팀이 잠시 후 12년 만의 금메달에 도전합니다. 상대는 홈팀 일본입니다. 나고야에서 전영민 기자입니다. <기자> 대표팀은 어제 준결승에서 '인간 만리장성'으로 불리는 2m 26cm의 센터, 장쯔위가 버틴 중...
<앵커> 경기를 먼저 마친 금메달리스트들은 결산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비인기 종목'의 설움을 견뎌 온 카누 선수들은 "기쁨보다 설움이 컸다"면서 그동안의 마음고생을 털어놓았습니다. 이 내용은 현지에서 한성희 기자가 전합니다. <기자> 박수와 함성 속에 금메달을 목에 건 태극전사들이 기자회견장에 들...
오늘(25일),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8강전에서 베트남에게 4대 0으로 승리했습니다. (취재 : 홍석준 / 구성·편집 : 주현 / 영상취재 : 양두원 / 제작 : 스포츠취재부)
대한민국 여자 농구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4강전에서 중국을 85대 80으로 물리치고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편집 : 주현 / 제작 : 스포츠취재부)
오늘(25일),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8강전에서 베트남에게 4대 0으로 승리했습니다. (구성·편집 : 주현, 제작 : 스포츠취재부)
앞선 조별리그 두 경기에서 약체들을 대파했던 야구대표팀은 내일(25일) 슈퍼라운드 첫 경기에서 홈 팀 일본을 만납니다. 소형준 투수가 생애 첫 아시안게임 경기에 나서 결승행을 이끌겠다는 각오입니다. 현지에서 유병민
※ 저작권 관계로 네이버에서 서비스하지 않는 영상입니다. → [원문에서 영상 보기] https://news.sbs.co.kr/n/?id=N1008769301 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졸속 운영 때문에 특히 조정 선수들의
한국 수영은 오늘(24일) 하루 은메달 3개를 추가했습니다. 19살 동갑내기인 여자 평영 200m의 박시은과 남자 자유형 800m의 김준우 선수가 나란히 한국 신기록으로 은메달을 따냈습니다. 남자 계영 400m 대표
한국 여자 기계체조의 간판스타 여서정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도마 결선에서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여서정은 1,2차 시기 평균 14.483점을 받아 라이벌인 북한의 안창옥을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여서정은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 이후 8년...
카누 대표팀도 금빛 레이스를 펼쳤습니다. 남자 카약 4인승 500m에서 대접전 끝에 중국을 제치고, 이 종목 사상 첫 금메달을 따냈습니다. 현지에서 전영민 기자입니다. <기자> 한국 카누의 간판 조광희와 김효빈, 장
▲ 금메달 차지한 추가은 대한민국 선수단이 '효자 종목' 사격과 펜싱에서 '총'과 '칼'을 앞세워 금메달 2개를 추가해 이번 대회 금메달 8개가 됐습니다. 추가은(임실군청)은 오늘(23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
▲ 하야타 히나에 패한 신유빈 한국 탁구 남녀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단체전 4강에서 나란히 개최국 일본의 벽에 막혀 결승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3위 결정전이 없는 아시안게임 규정에 따라 남녀 대표팀은 모두 동메달로 이번 대회 단체전을 마감했습니다...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이 태국에 콜드게임 승을 거두고 3연승, 조 1위로 슈퍼라운드에 진출했습니다. 박재현, 박준순 선수의 시원한 만루홈런 감상하시죠.
<앵커> 이번 대회 e스포츠에서 우리 선수단의 첫 메달이 나왔습니다. 자동차 경주 게임에서 실제 카레이서로도 활약하는 김영찬 선수가 혼신의 '가상 레이스' 끝에 값진 동메달을 따냈습니다. 현지에서 유병민 기자입니다. <기자> ...
<앵커>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체전 2연패에 도전했던 우리 대표팀이 아쉽게 결승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세계 최강 안세영 선수가 기선 제압을 잘했지만, 일본에 내리 세 경기를 내줘 동메달에 만족해야 했습니다. 현지에서 전영민 기자입니다. <기자>&#...
▲ 신유빈 한국 남녀 탁구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단체전 준결승에 나란히 진출하며 동메달을 확보했습니다. 신유빈(대한항공), 주천희(삼성생명), 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은 오늘(22일) 일본 아이치현 스카이홀 도요타에서 열린 싱가포르와 탁구 여자...
▲ 판정에 항의하는 선수들 여자배구대표팀(세계랭킹 28위)이 아시안게임 2회 연속 메달 획득에 실패했습니다. 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오늘(22일) 일본 아이치현 파크 아레나 고마키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동메달 결정전에서 태국(13위)에 세...
▲ 이영준 "저도 빨리 가고 싶은 마음이었는데, 동료들이 자꾸 저를 찾는 연락을 해오더라고요. 물론 기분은 좋았습니다." 조 1위로 토너먼트에 올라 '가시밭길'을 피하고 본격적인 우승 행보에 나서는 대표팀에 새로운 활력소가 더해졌습니다. &...
▲ 이민성 감독이 이기혁에게 작전 지시를 하고 있다 아시안게임 4연패를 노리는 한국 23세 이하(U-23) 남자 축구 대표팀은 이번 대회에 과거 손흥민(LAFC)이나 이강인(AT마드리드)과 같이 단번에 중심을 잡아줄 '스타 플레이어'가 없다는 우려의 시선을 받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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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메달' 시상대 오른 송세라 두 번째 도전 끝에 꿈에 그리던 아시안게임 개인전 금메달을 거머쥔 송세라(33·부산광역시청)는 금메달이 "너무 맛있다"고 했습니다. 송세라는 22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의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
▲ 21일 일본 아이치현 파크 아레나 고마키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배구 한국과 일본의 준결승전. 한국 김다인과 박은진이 블로킹을 시도하고 있다. 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여자 배구 대표팀(세계랭킹 28위)이 개최국 일본(6위)의 벽을 넘지 못하고 결승 진출에...
▲ 21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야구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B조 조별리그 1차전 대한민국과 타이완의 경기에서 대한민국 선발투수 곽빈이 1회초 역투하고 있다. 한국 야구대표팀이 아시안게임 5회 연속 우승의 최대 걸림돌인 타이완을 물리쳤습니다.&...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남녀 동반 우승에 도전하는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 첫 경기에서 중동의 강호 쿠웨이트를 꺾고 힘차게 출발했습니다.
▲ 21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야구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B조 조별리그 1차전 대한민국과 타이완의 경기. 5:0으로 승리를 거둔 대한민국 대표팀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2
▲ 21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야구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B조 조별리그 1차전 대한민국과 타이완의 경기. 5회초 대한민국 선발투수 곽빈이 역투하고 있다. 한국 야구대표팀의 에이스인 곽빈이 위력적인 투구로 2026 아이치·나고야...
▲ 투구 훈련하는 곽빈 우완 정통파 강속구 투수 곽빈(두산 베어스)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타이완과 B조 조별리그 첫 경기에 선발의 중책을 안고 등판합니다. 류지현 야구대표팀 감독은 내일(21일)
대회 5연패에 도전하는 야구대표팀은 내일(21일) 타이완과 조별 예선 첫 경기를 펼칩니다. 경기를 하루 앞두고 처음 그라운드를 밟았지만, 적응을 마치며 필승을 다짐했습니다. 현지에서 유병민 기자입니다. <기자> 엉성
▲ 20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농구 결승전 대한민국 대 일본의 경기. 한국 이현중이 볼을 다투고 있다. 한국 남자 농구가 개최국 일본을 꺾고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니콜라이스...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남자 농구가 숙적 일본을 꺾고 12년 만에 금메달을 따냈습니다. 에이스 이현중의 대활약을 앞세워 통산 다섯 번째 아시아 정상에 올랐습니다. 김형열 기자입니다. <기자> 우리 대표팀은
한국 수영의 샛별, 스무 살 김영범 선수가 첫 종목인 자유형 100m에서 은메달을 따냈습니다. 올림픽 챔피언인 중국 판잔러와 끝까지 박빙 승부를 펼쳤는데 아쉽게 0.04초를 뒤졌습니다. 황선우 선수는 동메달을 차지했
12년 만의 우승에 도전하는 남자 농구 대표팀이 내일(20일) 저녁 홈팀 일본과 결승전을 치릅니다. 자존심과 금메달이 걸린 한판 대결에 농구 스타 허훈 선수가 마이크를 잡고 선후배 동료들을 응원합니다. 김형열 기자입
이렇게 전례 없는 파행 운영의 원인은 결국 돈과 인력입니다. '재정 부담이 적고 지속 가능한 대회'라는 목표는 좋았지만 저렴해도, 너무 저렴하게 해결하려 한 겁니다. 현지에서 홍석준 기자가 짚어드립니다. <기자> 애
'아시아인의 축제'란 말이 무색하게 파행 운영 사례들이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우리 야구 대표팀은 좁은 실내에서 훈련을 하느라 외야수가 뜬공 대신 내야 땅볼을 받아야 했고, 다른 나라 선수들은 주차장에서 훈련을 하기
48억 아시아인의 스포츠 축제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조금 전 개회식을 시작으로 16일간의 열전에 돌입했습니다. 우리 선수단은 내일(20일)부터 본격적인 금메달 사냥에 나섭니다. 이정찬 기자입니다. <기자> 카운
19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회식에서 메인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32년 만에 일본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스포츠 축제 하계 아시안게임이 나고야에서 화려하게 막을 올렸습니다. 20번째 하계 아시안게임인 2026 아이치·나고야 대회...
▲ 최준용 "제가 후회를 너무 많이 했었거든요. 우리 선수들은 그런 후회를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평소 장난기 넘치고 어디로 튈지 모르는 예측 불가한 성격으로 '악동' 이미지가 강한 최준용(KCC)이 모처럼 웃음기를 거두고 진지해졌습니다.&#...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하키 한국-방글라데시 경기 장면 대한체육회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하키 경기에서 애국가 대신 북한 국가가 연주된 상황에 대해 대회 조직위원회에 공식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대한체육회는 오늘(18일...
▲ 한국 선수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대회 4연패를 노리는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이 조별리그 단 한 경기만 치르고 8강 진출을 조기 확정했습니다. 오늘(18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 공원 럭비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 축구 조별리그 D조 2차전에서는 사...
▲ 18일 일본 아이치현 파크 아레나 고마키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배구 조별리그 D조 3차전 대한민국과 베트남의 경기 전 한국 차상현 감독과 선수단이 파이팅하고 있다. 베트남(세계랭킹 32위)을 꺾고 조 1위로 8강에 진출한 여자배구대표팀(28위)의 차상현...
▲ 18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농구 대한민국 대 이란 4강전. 한국 마줄스 감독이 작전 지시를 하고 있다. 한국 남자 농구를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결승에 올려놓은 '사상 첫 외국인 사령탑' 니콜라이스...
여자 축구대표팀이 방글라데시를 6대 0으로 대파해 조별리그 2연승을 달렸습니다. 대표팀의 다음 경기는 '조 1위 결정전', 남북 대결입니다. 1차전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했던 김민지 선수, 방글라데시전에서도 날아올랐습니다. 전반 16분 코너킥 상황에서 헤더 선제골...
<앵커> 이번 대회 첫선을 보이는 종목, '테크볼'이 '이색 종목'을 넘어 '기대 종목'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다니던 직장도 포기하고 '테크볼'에 인생을 건 대표팀 주장 이준석 선수가 현란하고 압도적인 기량으로 '무패 행진'...
<앵커> 이번 대회 수영 종목은 나고야가 아닌 도쿄에서 열리는데요. 3년 전 항저우 대회에서 역대 최다인 22개의 메달을 따냈던 경영 대표팀은, 영광 재현을 다짐하며 오늘(17일) 도쿄에 도착하자마자 훈련에 돌입했습니다. 도쿄에서 하성룡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WBC에서 1번 타자를 맡았던 '최고 스타' 김도영 선수가 이번 아시안게임에서도 공격 선봉에 나섭니다. 류지현 감독이 공격력 강화를 위해 '김도영 1번 카드'를 다시 꺼내 들었습니다. 오늘(17일) 상무와 연습 경기를 앞두고 류지현 대표팀 감독은 공격력 강...
올림픽이나 아시안게임 같은 국제종합대회 선수촌은 도핑이나 위생 문제로 외부 음식 반입이 엄격히 금지되는 게 일반적입니다. 그런데 저희 취재진이 현장을 확인해 봤더니, 컨테이너 숙소에 배달 음식이 버젓이 들어가고 있었
<앵커> 3년 전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3관왕에 오르며 한국 수영의 에이스로 떠오른 김우민 선수가 나고야에서는 사상 첫 4관왕에 도전하는데요. 또 한 번 "사지를 불태우겠다"는 엄청난 각오를 다지는 김우민 선수를 김형열 기자가 만났습니다. <...
<앵커> 야구 대표팀의 주장 노시환 선수는 자타공인 대표팀의 분위기 메이커인데요 대회 5연패를 달성하겠다는 자신감을 내비치면서 팀 동료인 타이완 왕옌청 선수에겐 장난스러운 경고장도 날렸습니다. 배정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노시...
<앵커> 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남자 농구대표팀이 요르단에 대승을 거두고 8년 만에 4강에 진출했는데요. 3쿼터에 유독 강한 에이스 이현중 선수가 오늘(16일)도 폭발적인 활약을 이어가며 금빛 전망을 밝혔습니다. 하성룡 기자입니다. <기자> ...
<앵커> 4회 연속 우승을 노리는 남자 축구 대표팀은 어제(15일) 1차전을 완승으로 장식하며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특히 와일드카드로 뽑힌 엄지성과 양현준, 양 측면 공격수들이 날개를 활짝 폈습니다. 나고야에서 홍석준 기자입니다. <기자> ...
<앵커> 12년 만의 아시안게임 금메달에 도전하는 남자 농구 대표팀이 8강전에서 요르단을 제압하고 4강에 진출했습니다. 부상에서 돌아온 여준석에 최준용까지 합류하며 완전체를 이룬 우리 대표팀은 이번 대회 최다인 114점을 퍼부었습니다. 나고야 현지에서 유병민 기자입니다. ...
▲ 엄지성 선수 한국 23세 이하(U-23) 남자 축구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첫 경기에서 카타르를 물리치고 4회 연속 우승 도전을 기분 좋게 시작했습니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오늘(15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 공원 럭비경기장에서 열린...
'숙적' 일본을 꺾고 8강에 오른 남자 농구 대표팀이 내일(16일) 요르단과 4강 진출을 다툽니다. 발을 다친 여준석 선수의 출전 여부가 최대 관심입니다. 나고야에서 홍석준 기자입니다. <기자> 하프 라인에서 던진
<앵커> 아시안게임 5연패에 도전하는 야구대표팀이 첫 훈련을 가졌습니다. 코를 다쳤던 간판스타 김도영 선수는 수비 훈련도 이상 없이 소화해 정상적으로 3루수를 맡을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전영민 기자가 전합니다. <기자> 대표팀 유니폼을...
이번 대회에선 사상 처음으로 초대형 크루즈선이 선수단 숙소로 활용됩니다. 그런데 오늘(15일) 열린 입항 환영 행사에 임진왜란을 일으킨 도요토미 히데요시를 재현한 인물이 등장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일본은 지난 도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 게임에서 사상 첫 4회 연속 금메달에 도전하는 우리 남자 축구 대표팀이, 산뜻하게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조금 전 끝난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카타르를 상대로 4대 1 완승을 거뒀는데요. 와일드카드
▲ 14일 일본 오사카 얀마 스타디움 나가이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축구 조별리그 1차전 북한과 방글라데시의 경기. 북한 김경영이 드리블로 수비를 제치고 있다. 한국과 같은 조에서 우승을 다투는 북한 여자 축구 대표팀이 조별리그 첫 경기부터 10골을 폭발하며...
▲ 13일 나고야 도요타스포츠센터에서 열린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 훈련에서 이기혁이 볼을 쫓고 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노리는 23세 이하(U-23) 남자 축구 대표팀의 '캡틴'은 와일드카드 이기혁(강원)이 맡게 됐습니다. 대표팀...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농구 예선 대한민국 대 일본 경기에서 100-83으로 승리한 한국 이정현이 기뻐하고 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별리그에서 기분 좋은 3연승을 거둔 남자농구 대표팀이 요르단과 준결승 진출을 다툽니다. ...
▲ 한국 여자 배구 대표팀이 14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종합체육관에서 훈련을 마친 후 경기장을 나서고 있다. 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오늘 (14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체육관에서 첫 공식 훈련을 치렀습니다. 전날 일본에 입국한...
▲ 이영준 아시안게임 4회 연속 금메달에 도전하는 23세 이하 남자 축구 대표팀에서 간판 스트라이커 역할을 해야 할 이영준의 합류가 기약 없이 늦어지고 있습니다. 대표팀 관계자에 따르면 이영준은 애초 카타르와의 조별리그 1차전을 하루 앞둔 이날 대표팀 합류를 목표로 두고 있었으나...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농구 예선 대한민국 대 일본 경기에서 100-83으로 승리한 한국 이정현이 기뻐하고 있다.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펼쳐진 한일전을 승리로 장식하며 3연승 조 1위로 8...
▲ 3일 나고야 도요타스포츠센터에서 열린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 훈련에서 선수들이 몸을 풀고 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대회 4연패에 도전하는 남자 축구 대표팀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첫 경기 승리를 위한 막바지 전술 점검에 나섰습니다. 이민성 감독...
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남자 농구 대표팀이 인도네시아를 대파하고 2연승으로 사실상 8강 진출을 확정했습니다. 에이스 이현중이 양 팀 최다인 24점을 몰아쳤습니다. 김형열 기자입니다. <기자> 사우디와 1차전에서 발을
▲ 11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농구 예선 대한민국 대 인도네시아 경기. 한국 이현중이 드리블을 하고 있다. 2014년 인천 대회 이후 12년 만에 정상 탈환에 나선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이 조별리그 2연승을 달리며 8...
<앵커> 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을 9일 앞두고 열린 한국 선수단 첫 경기에서 남자 농구 대표팀이 기분 좋은 승리를 거뒀습니다. 에이스 이현중이 23점을 터뜨리며 사우디아라비아전 대승을 이끌었습니다. 하성룡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주 월...
▲ 자료화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개막을 앞둔 일본 나고야에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져 임시 숙소에 머물던 선수단 수백 명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오늘(9일) AP, AFP 통신에 따르면 전날 나고야 일대에 시간당 최고 104ԩ...
▲ 핸드볼 여자대표팀, 아시안게임 간담회서 우승 출사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한국 핸드볼 여자대표팀이 숙적 일본에 설욕하고 8년 만에 금메달을 되찾아오겠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여자 대표팀은
▲ 도쿄 세계육상선수권대회서 은메달 따낸 높이뛰기 우상혁 선수 해미시 커(29·뉴질랜드)와 명승부를 벌인 뒤, 우상혁(29·용인시청)을 향한 외신의 관심이 더 커졌습니다. 우상혁에게 질문이 향하고, 커도 우상혁에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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