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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心よりマーガレット」/진심으로 마가렛/創作/フィクション

#フィクション

.
ホアは、
4歳の時に、
アジョッシ・
ドングおじさんの
お店にいた。

-ホア、、
友達と、どんな
感じなん??
/ドングおじさん

-砂場でひとりで
遊びよる。
/ホア

ホアは、1枚の
紙にお絵描きをしながら
そう言った。

まさに、それが、
きっかけでもあった。

-これからどこ行くんー?
/ホア

4歳のホアは、
23歳の母親、
リンネに、
ソウルのA病院の
心療内科に連れられた。

発達検査であった、、。

-遊園地に行くんだよー。
/リンネ

-そこで何するん~??
/ホア

リンネは
目を赤くして、そして、
ホアを抱っこしては、
ぎゅっと抱きしめた。

-そこでねー、、
おしゃべりも
するんだよー、、、
/リンネ

.
知能・発達検査(wisc)WPPSI
を、ホアは、
4歳で行った。
そして、ホアは、
別室の病院の待合室で、
マ・ミョウム(22)
と話した。

-엄마는 어디 계시죠?
ママはー?
/ホア

-기다리자~.
待とうね~。
/マ・ミョウム
心療・精神科 看護師

そして、
23歳の母親・リンネは、
母親から告げられた。

-娘さん、、ホアさんは、
重度の自閉スペクトラム症と
ADHDですね、、。

診察室の中は少し肌寒く、
リンネは、目を赤くし、
目をギュッとし、
そして、医師の話を
聞いた。

本当にその人の立場に
立たないと、
その人の気持ちは
分からないというが、、

-ホアちゃん、、、
保育所で、
ひとりで遊ぶことの方が
多かったですか、、?
/医師

リンネは、
現実を受け止めきれず、
言葉を失いかけていた。

-、、、네。はい。

1人で遊ぶことの方が
多かったです、、。
/リンネ

そして、
子供心療内科・精神科の
医師は、淡々と話していた。
.
-ホアさん、、
抗精神病薬と、
ADHD治療薬で
治療させますか、、、、?
そしたら、
ホアさん自身も、
もっと、
生きやすくなると
思いますよ、、、。
/医師

.
医師でも、
ごく稀に酷い人はいる。
リンネは、
感情を抑えるのを
我慢できず、
その医師に、
直接話した。

-お医者さん、、、
子供さんおられますか、、?
/リンネ

.
-ホアちゃん、
世界で1番好きな人はー??
/マ・ミョウム 女性看護師

-엄마・ママ~。
/4歳のホア
.
少し張り詰めた雰囲気の
診察室。
23歳の母親リンネは、
感情を抑えきれなかった。
.
-いますけど、、。
/医師

.
そして、
リンネは、感情を
抑えきれず、
次々に話した。

-4살 호아에게 엄한 약을 먹여야 하나요...? 호아에게 엄한 치료도 시켜야 하나요...?? 의사 선생님께서 정말 남 일처럼 말씀하시는데요... 4살, 아직 4살인 호아에게 힘든 검사를 시키고... 그리고 엄한 부작용이 있는 약을 먹여 치료를 시켜야 하나요...?
/4歳のホアに、キツイ薬を飲まさないといけないんですか、、?ホアに、キツイ治療もさせないといけないんですか、、??お医者さん、すっごく他人事みたいに言うけど、、4歳の、まだ、、4歳のホアに、辛い検査させて、、ほんで、キツイ副作用のある薬を飲んで治療させないといけないんですか、、?
/リンネ

.
そして、
医師は、本当に、
他人事のように
言葉を一つ一つ
吐き出していた。
.
-薬飲んだら、
症状も多少
おさまると思いますよ、、。
/医師

-自分がその立場に
なったことないから、
言えんるんやろ????
/リンネ

リンネは、
診察室で、次々に、
医師に吐き出していた。
リンネは、
すごく吐き出した。

.
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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リンネは、
涙を流しながら、
次のように、
態度が本当に最悪な
医師に、次のように
言った。

-왜... 어? 남의 일 따위는 상관없다는 건가요? 의사 선생님. 뭔가 죄송했습니다... 호아를 여기 오지 못하게 하지 않겠습니다... 배려 없는 의사가 있는 곳에 호아를 여기 오지 못하게 하지 않겠습니다.../
なんで、、、え?他人のことなんか、どうでもいいんですか?お医者さん。なんか、すみませんでした、、。ホアに、ここに来させません、、。思いやりもない医師のおるところに、ホアをここに来させません、、。
/リンネ

.
そして、
リンネは、診察室を出ては、
ホアと、

を見かけた。
.
4歳のホアは、
犬のぬいぐるみを
持っており、
リンネは、
シングルマザーだった。
.
-看護師さん、、。
/リンネ

-はい、、。
/ミョウム

-まだ、、、
4歳のホアに、、、、
お金より、、、
4歳のホアに、、、
キツイ薬飲ませて
治療させないと
いけないんですか、、、??
ほんま、、、
可哀想で、、、、
可哀想で、、、、
元気に産んであげれ
へんかったこと、、、、
ほんまに、、、、
可哀想で、、、
4歳のホアに、、、
キツイ薬飲ませながら、
発達障害の薬を
飲まさないと
いけないんですか、、???
.
23歳の母親、
リンネは、
ソファー席に座っては、
鼻をすすりながら
泣いていた、、、。
.
そして、
ミョウムは、目に
涙をためては、
次のように言った。
.
-、、、
自分が本当に親になって、
チェさんの
立場にならんと、、、
ほんまに、、、
チェさんの気持ちは
分からへんと
思います、、、。
/ミョウム

1人1人、
それぞれに
抱えている事情は
あるというが、、

生きることとは、、、??
//

「心よりマーガレット」
自作小説
____________
#픽션




.
호아는,
4살 때에,
아조시
동그 아저씨의
가게에 있었습니다.

-호아,,
친구와, 어떤
어떤 느낌인가요??
/동구 아저씨

-모래밭에서 혼자서
놀러 옵니다.
/호아

호아는 한 장의
종이에 그림을 그리면서
그렇게 말했습니다.

바로 그것이,
계기가 되기도 했습니다.

-앞으로 어디 가세요?
/호아

4살 호아는,
23세의 어머니,
린네에,
서울의 A병원의
심신의학과에 데려가졌습니다.

발달 검사였습니다...

-유원지에 간대요.
/린네

- 거기서 뭐 하는 거예요~??
/호아

린네는
눈을 붉히고, 그리고,
호아를 안고는,
꼭 껴안았습니다.

- 거기서 말인데요,,
수다도 떨고
하게 되는 거예요,,,
/린네

.
지능·발달 검사(WISC)
호아는,
4살 때 다녀왔습니다.
그리고 호아는,
별실인 병원의 대기실에서,
마 묘무(22)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엄마는 어디 계시죠?
엄마는 어디 계시죠?
/호아

-기다리자~.
기다리자~.
/마 묘무
심리치료·정신과 간호사

그리고,
23세의 어머니 린네는,
어머니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따님, 호아 씨는,
중증 자폐 스펙트럼 장애와
ADHD네요...

진찰실 안은 조금 쌀쌀했고,
린네는 눈을 붉히며,
눈을 꼭 감고,
그리고 의사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정말 그 사람의 입장에
서지 않으면,
그 사람의 마음은
모르겠다고 하시지만,,

-호아짱,,,
보육원에서,
혼자 노는 쪽이
많았나요...?
/의사

린네는,
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말을 잃을 뻔했습니다.

- ...네. 네.

혼자 노는 쪽이
많았습니다.
/린네

그리고,
어린이 심리내과·정신과의
의사는 담담하게 말씀하셨습니다.
.
-호아 씨,,
항정신병약과,
ADHD 치료약으로
치료를 받으시겠습니까...?
그랬더니,
호아 씨 자신도,
더욱이,
살기 편해지면
생각합니다...
/의사

.
의사라도,
아주 가끔 심한 사람이 있습니다.
린네는,
감정을 억누르는 것을
참지 못하고,
그 의사에게,
직접 이야기했습니다.

-의사 선생님,,,
자녀분이 계신가요?
/린네

.
-호아짱,
세상에서 가장 좋아하는 사람은 누구신가요??
/마 묘무 여성 간호사

-엄마, 엄마~.
/4세 호아
.
조금 긴장된 분위기의
진찰실.
23세의 어머니 린네는,
감정을 억누를 수 없었습니다.
.
-있긴 한데요,,.
/의사

.
그리고,
린네는 감정을
참지 못하고,
계속해서 이야기했습니다.

-4살 호아에게 엄한 약을 먹여야 하나요...? 호아에게 엄한 치료도 시켜야 하나요...?? 의사 선생님께서 정말 남 일처럼 말씀하시는데요... 4살, 아직 4살인 호아에게 힘든 검사를 시키고... 그리고 엄한 부작용이 있는 약을 먹여 치료를 시켜야 하나요...?
4살 호아에게 엄한 약을 먹여야 하나요? 호아에게 엄한 치료도 시켜야 하나요? 의사 선생님께서는 정말 남 일처럼 말씀하시지만, 4살, 아직 4살인 호아에게 힘든 검사를 시키고, 그리고 강한 부작용이 있는 약을 먹여 치료시켜야 하나요?
/린네

.
그리고,
의사는 정말로,
남의 일처럼
말을 하나하나
토해내고 있었습니다.
.
-약을 먹으면,
증상도 다소
진정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의사

- 자신이 그 입장에
된 적이 없어서,
말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린네

린네는,
진찰실에서, 계속해서,
의사에게 털어놓았습니다.
린네는,
정말 많이 토해냈습니다.

.모르겠어요,,
(작게)/의사

.으잉?
으잉?
/린네

.
린네는,
눈물을 흘리면서,
다음과 같이,
태도가 정말 최악입니다
의사에게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왜... 어? 남의 일 따위는 상관없다는 건가요? 의사 선생님. 뭔가 죄송했습니다... 호아를 여기 오지 못하게 하지 않겠습니다... 배려 없는 의사가 있는 곳에 호아를 여기 오지 못하게 하지 않겠습니다.../
왜... 어? 남의 일 따위는 상관없다는 건가요? 의사 선생님. 뭔가 죄송했습니다... 호아를 여기 오지 못하게 하지 않겠습니다... 배려 없는 의사가 있는 곳에 호아를 여기 오지 못하게 하지 않겠습니다...
/린네

.
그리고,
린네는 진찰실을 나와서,
호아와,




를 보았습니다.
.
4살 호아는,
강아지 인형을
가지고 있으며,
린네는,
싱글맘이었습니다.
.
-간호사님...
/린네

-네,
/묘움

-아직,,,
4살 호아에게,,,,
돈보다,,,
4살 호아에게,,,
강한 약을 먹이고
치료하지 않으면
안 되나요...??
정말로,,,
불쌍해서,,,,
불쌍해서,,,,
건강하게 낳아 주세요
이상했던 점은,,,,
정말로,,,,
불쌍해서,,,
4살 호아에게,,,
강한 약을 먹이면서,
발달장애 약을
마시지 않으면
안 되는 건가요,,???
.
23세의 어머니,
린네는,
소파 좌석에 앉아서,
코를 훌쩍이며
울고 있었습니다...
.
그리고,
묘무는 눈에
눈물을 참으며,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
-、、、
제가 진짜 부모가 되어,
체 씨의
입장이 되지 않으면,,,
정말로,,,
체 씨의 마음은
모르면
생각합니다...
/묘움

한 사람 한 사람,
각각에
안고 있는 사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있다고 하는데요,,

사는 것이라는 것은 무엇일까요...??
//

「진심으로 마가렛」
자작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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