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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어느 날, 광장에서 쉬고 있던 치이카와와 가르마 앞에 얼굴에 전단지를 붙인 토끼가 나타난다.
그곳엔 “특별한 섬으로의 초대”라는 글귀가 적혀 있는데...
“섬에서 간단한 토벌만 해도 보수 100배!”
“한정 섬라멘과 한정 디저트까지, 달콤한 것도 매콤한 것도 사실상 무료”
솔깃한 문구에 이끌린 치이카와와 친구들은 섬에서 열리는 행사에 참가하기로 한다.
초대장의 내용이 어딘가 수상하다고 느끼는 해달과,
부푼 마음으로 배에 오르는 치이카와와 친구들.
모두가 기대를 안은 채 특별한 섬에 도착하는데!
과연 그 섬에는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을까...?!관람평
9.4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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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관람평
8.4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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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
중세 유럽, 종교인들은 카드가 악마의 도구라고 생각했다.
특히 죽음을 뜻하는 스페이드 13장엔 모두 악마의 이름이 들어 있다.
지옥으로 떨어진 추락한 천사 '루시퍼'와 지옥의 기존 지배자 '벨제붑'.
두 악마는 모든 것을 걸고 도박으로 승부를 내기로 결정했다.
타고난 끗발로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장태영'(변요한)과
천부적인 머리와 노력으로 스스로를 증명하는 '박태영'(노재원).
학창 시절부터 절친한 친구인 두 사람은 온라인 카지노 사업에 뛰어들며 승승장구하고,
사업의 성공이 커질수록 럭키한 장태만 주목받자, 박태의 질투는 조용히 자라난다.
성공의 꼭대기에서 질투는 배신으로 변한다.
장태영은 베트남 출장 중 박태영의 예상치 못한 배신으로 나락에 떨어지고,
기적적으로 살아남아 전설의 타짜 ‘곽동욱’에게 포커를 사사 받는다.
한편, 야쿠자 조직이 배후에 있는 '가네코'(미요시 아야카)는
한국의 온라인 카지노 사업에 관심을 갖고
일본과 베트남의 거물들이 참여한 거액의 글로벌 도박판을 셋팅 한다.
벼랑 끝 도박판,
같은 이름, 다른 운명의 친구 장태영과 박태영은 마침내 그 곳에서 마주하는데…
원작 팬들이 가장 극찬한 <타짜> 시리즈의 피날레
추석은 타짜!관람평
8.4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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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위
절친 ‘영하’(강기영)의 현실적인 쓴소리와 동생 ‘예린’(김시아)의 든든한 지원에도
면접에서 떨어지기 일쑤인 취업 준비생 ‘석환’(구교환).
여느 때와 다름없이 면접을 망치고 집으로 돌아온 그날 밤,
‘석환’은 낯선 이들의 습격을 받고 목숨을 잃는다.
하지만 죽은 지 72시간 뒤, 아무렇지 않게 눈을 뜬 ‘석환’.
죽어도 다시 부활하는 특별한 능력을 가졌다는 사실을 알게 된 것도 잠시,
그의 존재를 알아챈 의문의 인물 ‘블랙’(신승호)의 추격이 시작된다.
하지만 ‘석환’은 부활을 거듭하며 더욱 강력한 힘을 발휘하게 되는데…!
죽을수록 강해지는 ‘석환’,
그의 목숨을 건(?) 반격이 시작된다!
“걱정 마. 나는 죽어도 다시 살아나니까!”관람평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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