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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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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본산(三十一本山)은 일제강점기에, 한반도사찰중 중심 사찰을 선정하여 한지역의 다른 사찰을 관할하게 한 제도이다. 본사의 주지는 조선총독이, 말사의 주지는 도지사의 허가를 받아서 임명하도록 하였다. 대한불교조계종25교구 본사 제도의 원형이라 할 수 있다.[1]

역사

[편집]
  1. 31본산.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