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혜비
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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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순황후 무씨 貞順皇后 武氏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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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나라의 후궁·추존 황후 | |
| 이름 | |
| 휘 | 미상 |
| 시호 | 정순황후(貞順皇后) |
| 작호 | 첩여(婕妤) → 소의(昭儀) → 혜비(惠妃) → 황후 |
| 신상정보 | |
| 출생일 | 미상 |
| 사망일 | 738년 |
| 사망지 | 장안 흥경궁 |
| 국적 | 당나라 |
| 성별 | 여성 |
| 왕조 | 당나라 |
| 부친 | 무유지 |
| 모친 | 정국부인 양씨(楊氏) |
| 형제자매 | 2남 1녀 중 1녀
남동생 무흔충(武昕忠), 무신충(武信忠) |
| 배우자 | 현종 |
| 자녀 | 4남 3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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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친인척 | 대고모 측천무후, 증조부 무사양, 조부 무홍도(무회운), 백부 무유귀, 숙부 무유망 |
정순황후 무씨(貞順皇后 武氏, ? ~ 738년), 즉 혜비 무씨(惠妃 武氏), 통칭 무혜비(武惠妃)는 당나라 중기의 황제 현종의 후궁이다. 현종이 가장 사랑했던 후궁으로, 현종의 본처 왕황후가 궁정 안에서 황후와 같은 영예를 누린 후에도 계속해서 현종의 총애를 받았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국 황후가 되지 못했는데, 이는 아버지 무유지가 대고모 측천무후의 조카였던 데다가 측천무후가 당나라의 제위를 찬탈한 데 대한 기억이 신료들을 공포에 떨게 했기 때문이었다.
생애
[편집]가세(家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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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주
[편집]내용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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