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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敵前逃亡】チョン・ウォンジュ天務院副院長はアメリカへ出国【続】旧統一教会:サラリーマンの哀しい末路-ユン・ヨンホ(イ・シネ)夫妻の除名

チョン・ウォンジュ副院長が米国に出国~夫の危篤を理由に逃亡?そしてイ・チョンウ室長の独走(2025-06-21)

チョン・ウォンジュ副院長が3日前、米国へ出国したという。米国永住権を持つチョン・ウォンジュ副院長は、夫が危篤であることを理由に出国禁止措置を解除したものとみられている。

(中略)

チョン・ウォンジュ副院長は夫の危篤を理由に帰国しないものと見られる。チョン・ウォンジュ副院長は米国の永住権者であり、子どもたちもすべて米国で生活している。

チョン・ウォンジュ副院長の帰国が見込めない中で、イ・チョンウ室長は統一教会の権力を完全に独占する状況となり、「万歳」を叫んでいることだろう。

(後略)


・犯罪人引渡条約(米国 − 韓国)

The Extradition Treaty between the Government of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and the Government of the Republic of Korea


銃撃事件の発生以来、旧統一教会の(日本人は一人もいない)最高幹部の皆さんは泥棒の始まり(嘘つき)が多いと感じていましたが、懲戒委員会で除名されたばかりの崔鍾根氏のブログ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b2gc (日本語コーナー)

によれば、ユン・ヨンホ元世界本部長の失脚後ナンバーツーの地位にあったチョン・ウォンジュ天務院副院長がご主人(直近ではイースト・ガーデン・ミュージアムのディレクターを務めたマイケル・マクデビット氏)

チョン・ウォンジュ マイケル・マクデビット
(2012年11月、アメリカ・ボストン)

(トーマス・マクデビット(ワシントン・タイムズ)会長の実弟)

が危篤であると言い張って韓国政府に出国禁止措置を解除させ、アメリカへ高跳びしたようです。

マイケル・マクデビット氏は以前から療養中であると伝えられていますが、ユン・ヨンホ氏を筆頭に、旧統一教会では親の死に目にも会えないことは日常茶飯事であるにも関わらず、チョン・ウォンジュ氏の出国を許可した韓国政府は間が抜けているかもしれません。

天務院副院長が敵前逃亡した結果、イ・チョンウ中央行政室長が実質的にナンバーツーに昇格したと見做しても問題はなさそうですが

国外へ逃亡したチョン・ウォンジュ氏の代わりに(例えば、HJマグノリア国際病院(旧称: 清心国際病院)へ偽装入院されても)韓鶴子総裁が検察に召喚される可能性は高くなったかもしれません。

いつものように日本語版の記事はあっという間に削除されてしまいましたが、韓国語版の記事を下記に引用しましたので、お時間があれば、Google 翻訳等でご一読ください。


https://m.cafe.daum.net/antiuccorruption/b2gc/447

チョン・ウォンジュ副院長が米国に出国~夫の危篤を理由に逃亡か?そしてイ・チョンウ室長の独走(2025-06-21)

チョン・ウォンジュ副院長が3日前、米国へ出国したという。米国永住権を持つチョン・ウォンジュ副院長は、夫が危篤であることを理由に出国禁止措置を解除したものとみられている。

チョン・ウォンジュ副院長の夫が病気であることは、以前から知られていた。しかし、ユン・ヨンホ元本部長が協会に懲戒委員会の延長を求め、チョン・ウォンジュ副院長の非原理的行為に関する資料(写真、メッセージなど)および横領・脱税などの資料を、書面陳述とともに提出すると内容証明を送付した時期に合わせて出国したのは、偶然とは言い難い。

家庭連合(協会)は、ユン・ヨンホ夫妻の「除名」懲戒について「公文書が送付されるまでは最終確定ではない」との立場を示したが、実際には「除名」処理が行われたことに変わりはない。

ユン・ヨンホ氏、チョン・ウォンジュ副院長がキム・ゴンヒ女史を通じた贈賄に直接関与し、横領・脱税の資料だけでなく、検察が2024年12月27日に行った家宅捜索において、カジノ関連資料とチョン・ウォンジュ副院長の現金同等の宝石に関する資料も押収されたことを明らかにしている。

チョン・ウォンジュ副院長は、ラスベガスのMGMホテルカジノで発行した賭博記録によると、2008年から2011年までに浪費した金額が50億ウォン以上に達するとされている。報道によれば、ソウル南部地検がカジノ関連で関係者を呼び調査しているが、チョン・ウォンジュ副院長が参考人として調査を受けたかどうかは確認されていない。

しかし特別検察が進行すれば、チョン・ウォンジュ副院長はカジノ問題だけでなく、ユン・ヨンホが内容証明を通して公開したように、検察に提供する横領や脱税に関する調査も免れない立場となる。

チョン・ウォンジュ副院長とイ・チョンウ室長は、家庭連合(協会)の懲戒委員会を通じてユン・ヨンホを「除名」することで、いわゆる「トカゲの尻尾切り」を図りたかったのだろう。しかし、食口を「除名」するための懲戒委員会が、ユン・ヨンホが持っていたカードを公開させる結果となった。

チョン・ウォンジュ副院長は夫の危篤を理由に、帰国しないものと見られる。さらに、チョン・ウォンジュ副院長は米国の永住権者であり、子どもたちもすべて米国で生活しているためである。

チョン・ウォンジュ副院長の帰国が見込めない中で、イ・チョンウ室長は統一教会の権力を完全に独占する状況となり、「万歳」を叫んでいることだろう。

しかし、ユン・ヨンホを代弁する[正論直筆]は、チョン・ウォンジュ副院長およびその側近の不正・横領・信仰逸脱行為に関する公益資料を、捜査機関およびメディアに提出すると公言している。つまり、イ・チョンウ室長も安泰ではいられないという意味である。

特別検察が進行されれば、世界本部の会計資料が最優先で家宅捜索され、不正に使用された資金や、世界本部からイ・チョンウ室長が代表取締役を務めた「中央アジア宣教会」へ送られた資金も捜査対象となるだろう。

イ・チョンウ室長は、ユン・ヨンホ、チョン・ウォンジュ副院長だけでなく、韓鶴子総裁の後継を見据えて信出ニム、信興ニムを持ち上げることに注力していることが、「孝情グローバルニュース」を通じて分かる。チョン・ウォンジュ副院長が帰国しない状況で、韓鶴子総裁は検察による召喚調査を受けることになるだろう。

検察の召喚調査の後、韓鶴子総裁は現体制を維持するのか? それとも新たな変化を選択するのか?                

2025年6月21日
崔鍾根
[統一教会不正腐敗追放監視委員会]


https://m.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461

정원주 부원장 미국으로 출국 – 남편의 위독 사유로 도피? 그리고 이청우 실장의 독주 (2025-06-21)

정원주 부원장이 3일전 미국으로 출국을 하였다고 한다. 미국 영주권자인 정원주 부원장은 남편이 위독하다는 사유로 출국금지를 해제시킨 것으로 보인다.

정원주 부원장의 남편이 아프다는 것은 오래전부터 알려진 사실이다. 그럼에도 윤영호 전 본부장이 협회에 징계위원회를 연장시켜 달라면서 정원주 부원장의 비원리적인 행위에 대한 일체의 자료(사진, 메시지 등)와 횡령, 탈세 등의 자료를 서면 진술과 함께 제출할 것이라는 내용증명을 보낸 시기에 맞추어 출국을 한 것이 공교롭다.

가정연합(협회)에서는 윤영호 부부의 ‘출교’ 징계를 ‘공문 발송 전까지는 최종 확정이 아니다’는 입장을 밝혔으나 ‘출교’ 처리를 한 것은 변하지 않는다.

윤영호는 정원주 부원장이 김건희 여사를 통한 뇌물공여에 직접 관여하였고, 횡령과 탈세 등의 자료 만이 아니라 검찰이 2024.12.27. 압수수색에서 카지노 자료와 정원주 부원장의 현금성 보석에 대한 자료를 압수하였다는 것을 공개하였다.

정원주 부원장이 라스베이거스 MGM 호텔 카지노에서 발행한 도박 내역에는 2008년부터 2011년까지 탕진한 금액이 50억원 이상이나 된다. 언론에서는 카지노 관련하여 서울남부지검에서 도박과 관련된 사람들을 불러 조사를 하고 있다고 보도를 하였는데 정원주 부원장까지 참고인 조사를 받았는지 확인되지 않고 있다.

그러나 특검이 진행이 되면 정원주 부원장은 카지노 조사만이 아니라 윤영호가 내용증명을 통하여 공개하였듯이 검찰에 제공할 횡령과 탈세에 대한 조사까지 받을 수밖에 없는 입장이 되었다.

정원주 부원장과 이청우 실장은 가정연합(협회)의 징계위원회를 통하여 윤영호를 ‘출교’ 시키면서 꼬리 자르기를 하고 싶었을 것이다. 그러나 식구를 ‘출교’하기 위한 징계위원회가 윤영호가 가지고 있던 카드를 공개하게 만든 것이다.

정원주 부원장은 남편의 위독을 사유로 귀국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더욱이 정원주 부원장은 미국 영주권자이고 자녀도 모두 미국에서 생활하고 있기 때문이다.

정원주 부원장의 귀국이 요원한 가운데 이청우 실장은 통일교의 권력을 완전히 독식하게 되어 만세를 부르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윤영호를 대변하는 (정론직필)은 정원주 부원장 및 측근들의 비리 횡령 비신앙에 행위에 대한 공익자료를 수사기관과 언론에 제출할 것이라는 것을 공개하였다. 즉, 이청우 실장도 무사하지 못할 것이라는 의미이다.

특검이 진행되면 세계본부의 회계자료는 0순위로 압수수색이 되어 비정상적으로 사용된 금액과 세계본부에서 이청우 실장이 대표이사로 재임한 [중앙아시아선교회]에 보낸 자금도 수사대상이 될 것이다.

이청우 실장은 윤영호, 정원주 부원장만이 아니라 한학자 총재 이후를 고려하여 신출, 신흥을 띄우기에 집중하고 있다는 것을 효정글로벌뉴스를 통하여 알 수 있다. 정원주 부원장이 귀국하지 않는 상태에서 한학자 총재는 검찰에서 소환 조사를 받게 될 것이다.

검찰의 소환 조사 이후에 한학자 총재는 현 체재를 유지할 것인지? 아니면 다른 변화를 취할 것인지?

2025-06-21
최 종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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