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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호, 두살 연상 임세주와 6년 열애설…소속사 “확인 중”
배우 유승호(33)와 가수 겸 배우 임세주의 열애설이 전해졌다. 임세주가 두살 연상이다. 유승호와 임세주가 지난 2020년 3월 방송한 tvN 드라마 ‘메모리스트’를 통해 처음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8일 이데일리가 보도했다. 두 사람은 측근들에게만 열애 사실을 알린 채 조용히 만남을 이어온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 유승호의 소속사 333 측은 매체들에“사실관계를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유승호는 지난 2000년 드라마 ‘가시고기’ 속 아역 배우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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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부부 살해범, 계획범죄였나…경찰, 살해 고의성 집중 수사
전남 나주에서 60대 부부를 살해한 혐의로 붙잡힌 50대 남성에 대해 경찰이 계획범죄 여부와 살해 고의성을 집중 수사하고 있다. 경찰은 피의자의 범행 전후 행적을 토대로 강도살인 혐의 적용을 검토 중이다. 8일 경찰에 따르면 전남 나주경찰서는 살인 혐의로 긴급체포한 A씨(50대)를 상대로 범행을 사전에 계획했는지 등을 조사하고 있다. A씨는 지난 5일 밤 나주시 왕곡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평소 알고 지내던 60대 부부를 흉기로 찌르거나 목을 졸라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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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골목길 ‘지분 쪼개기’ 제동…서울 전역 도로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서울 전역의 도로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인다. 법인이 사유도로를 사들인 뒤 수㎡ 단위로 쪼개 다수에게 되파는 투기성 거래를 차단하기 위해서다. 중앙일보가 지난 7일 개발예정지도 아닌 서울 골목길을 전국 투자자 수백명에게 쪼개 파는 ‘사도 지분 투기’ 실태를 보도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단독] 27억에 사서 143억에 팔았다…기막힌 ‘강남 골목 쪼개기’ 서울시는 지난 7일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서울 내 지목이 ‘도로’인 토지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신규 지정했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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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산국립공원 걷고 동래 온천 갈까...부산 '온천도시' 재조명
1400년 역사를 이어온 부산 ‘동래온천’이 전국 4번째 ‘온천도시’로 지정되면서 금정산국립공원과 연계한 관광 활성화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8일 부산시 등에 따르면 행정안전부는 부산 동래구가 지난 8월 제출한 ‘온천도시 계획서’를 바탕으로 현장실사 및 전문가 심사를 거쳤다. 그 결과 지난 1일 자로 ‘동래온천지구’ 일원을 전국 4번째온천도시로 지정했다. 2023년 충북 충주 수안보 온천과 충남 아산 온양온천, 경남 창녕 부곡온천에 이어 동래온천이 전국 4번째 온천도시가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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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경찰, ‘무민공원 의혹’ 의왕시장 주거지·시장실 압수수색
3대 특검(순직 해병·내란·김건희 특검) 사건을 인계받은 경찰이 경기 의왕시 무민공원 시설물 설치 공사와 관련해 의왕시장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다. 경찰청 3대 특검 인계 사건 전담수사팀은 8일 오전 8시부터 김성제 의왕시장의 주거지와 의왕시청 시장실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수사 대상은 의왕 백운밸리 도시개발사업지구 내 20억원 상당의 무민공원 시설물 설치 공사다. 경찰은 “수사 중인 사안으로 구체적인 혐의 내용은 밝힐 수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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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려달라” 쇠창살 밖 쪽지 날렸다…반년간 4명 숨진 정신병원 비극
올해 입원환자 4명이 숨진 인천의 한 정신병원에서 지난해 겨울 한 환자가 창밖으로 “살려달라”는 쪽지를 던져 구조를 요청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해당 병원에서는 환자를 200일간 격리하는 등 인권침해 정황도 확인됐다. 보건복지부는 현장점검과 함께 전국 정신의료기관의 인권보호 체계를 점검하기로 했다. 8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허종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에 따르면 인천 미추홀구 원병원에서는 지난해 겨울 한 입원환자가 창밖으로 구조를 요청하는 쪽지를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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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70일 아기와 납치된 엄마…야산서 솟은 손가락이 남긴 단서
어떤 사건은 하나의 이미지로 기억된다. 잔인한 범죄의 순간보다 피해자가 떨어뜨린 빵 봉투 하나가 먼저 떠오를 때가 있다. 이 사건에서는 손가락이다. 땅 위로 처절하게 솟아 있던 망자의 손가락. 그 모습이 오래도록 잊히지 않는다. 초여름 강원도 고성의 숲. 약초와 산삼을 찾던 한 남자의 눈에 버섯처럼 비죽 솟은 무언가가 들어왔다. 사람의 손가락이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땅속에서 시신이 담긴 마대자루를 찾아냈다. 손발이 노끈에 묶이고 얼굴에 청테이프가 감긴 여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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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곡 살인’ 이은해 충격 근황…이것 걸고 도박하다 징벌방 갇혔다
일명 ‘계곡 살인사건’ 주범으로 무기징역을 선고받고 복역 중인 이은해가 구치소에서 우표를 걸고 도박하다 징벌받은 사실이 드러났다. 7일 KBS 보도에 따르면 이은해는 지난해 금치 9일의 징벌 처분을 받았다. 구치소 내에서 A4 용지로 만든 카드로 우표를 걸고 도박을 한 혐의다. 매체는 이은해의 경우와 같이 교도소와 구치소 등 교정시설 내에서 우표를 카지노 칩처럼 활용해 도박하다 적발된 수용자는 최근 4년간 1000명을 넘는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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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유성 출장 막아라” 정부 권고에도…지방의회 절반 이상 규정 미비
지방의원의 외유성·관광성 해외 출장을 막기 위해 정부가 관리 기준을 강화했지만, 전국 지방의회 절반 이상이 이를 제대로 반영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해외 출장 경비를 부풀린 의혹으로 수사받은 지방의회조차 관련 규정을 정비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8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박정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행정안전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국 243개 지방의회 가운데 정부가 권고한 핵심 기준 5개를 조례·규칙에 모두 반영한 곳은 113곳(46.5%)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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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치소서 넘어진 최서원 병원비 3900만원 회수하나…15일 선고
국정농단 사건 핵심 인물인 최서원(개명 전 최순실)씨의 병원비 3900여만원을 교정당국이 대납했으나 5년이 넘게 회수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8일 김용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법무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서울동부구치소는 2020년 10월 23일 최씨의 외부의료시설 진료비 3927만원을 대위변제했다. 앞서 최씨는 2019년 7월 서울동부구치소 수용 당시 목욕탕에서 발을 헛디뎌 넘어졌고 이듬해 5~7월 강동성심병원에서 어깨 수술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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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9000가구 사라졌다…‘단수 위험인구’ 90% 증발 미스터리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 가구를 찾아내기 위해 정부가 수집하는 ‘단수 위험인구’ 통계에서 경기도 지역 수치가 단 1년 만에 90% 넘게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별다른 관련 제도 변화가 없는 상황이라 조사·통계 자체의 오류가 의심되는 상황이지만 담당 기관과 지자체 모두 갑자기 수치가 크게 꺾인 원인도, 오류 발생 여부나 시점도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 7일 중앙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지난해 경기도 내 9794가구였던 단수 위험인구 수가 올해는 571가구로 급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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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 19개국 ‘디워’ 터졌는데…68세 심형래 또 ‘영구’ 된 이유
더부룩한 머리에 검은 앞니, 양 볼 주근깨에 딸기코, 금방이라도 벗겨질 것 같은 검정 고무신을 신은 한 남자가 한껏 우스꽝스럽고 모자란 듯한 모습으로 양쪽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며 양팔을 흔든다. “띠리리 리리리. 영구 없~다” 불세출의 유행어를 외쳐대면 시골 장터에 모인 어르신들은 손뼉을 치며 자지러진다. 일흔을 앞둔 코미디언 심형래(68)는 요즘 전국 재래시장을 돌며 스스로 장돌뱅이를 자처하고 있다. ‘몰락한 코미디언의 씁쓸한 말로’라는 언짢은 시선도 있지만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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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 이틀간 때리고 성폭행…결국 숨졌는데 ‘살인 무죄’ 왜
여자친구를 때리고 성폭행해 결국 숨지게 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3년을 선고받은 30대 남성의 항소심에서 재판부가 ‘피해자가 제때 병원으로 옮겨졌다면 생존할 수 있었는지’를 의학적으로 살펴보기로 했다. 지난 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고법 춘천재판부 형사1부(이은혜 부장판사)는 이날 30대 남성 A씨의 강도살인과 유사강간살인 혐의 사건 항소심 첫 공판을 열고 신경외과 전문의를 전문심리위원으로 지정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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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난간 올라가 한강으로 ‘풍덩’…반포대교서 무슨 일이
서울 반포대교 난간에서 외국인 남성들이 한강으로 뛰어드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온라인에 확산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한강에 외국인이 많아지면서 생긴 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영상에는 저녁 시간 반포대교 난간 위에 올라선 외국인 남성들이 강물에 잇따라 뛰어드는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잠시 주변을 살피더니 망설임 없이 한강으로 뛰어들었다. 물속에 들어간 이후 헤엄쳐 밖으로 나왔다. 이들은 별다른 사고 없이 현장을 빠져나간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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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받으러 갔다가”…나주 부부 살해 뒤 600만원 인출한 50대
전남 나주시에서 60대 부부를 살해한 혐의를 받는 50대 남성이 경찰 조사에서 “빌려준 돈을 받으러 갔다가 우발적으로 범행했다”는 취지로 주장했다. 7일 나주경찰서에 따르면 살인 혐의로 긴급체포된 A씨는 조사 과정에서 이같이 진술했다. A씨는 “남편 60대 B씨에게 현금으로 돈을 빌려줬지만 계속 갚지 않아 돈을 받기 위해 찾아갔다”며 “처음부터 살해할 의도가 있었던 것은 아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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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지구 위한 탄소 다이어트, 23일부터 함께해요
대한민국 대표 나눔행사인 ‘위아자 나눔위크 2026’이 오는 10월 22일부터 28일까지 온·오프라인에서 열립니다. 올해 위아자 나눔위크는 자원 순환과 나눔을 통해 지속 가능한 일상을 함께 만들어가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입니다. 특히 23일부터 25일까지 서울 동교동에서 열리는 ‘지구체육관’에서는 일상 속 불필요한 탄소를 줄이는 다양한 친환경 미션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재사용품 판매와 친환경 체험 프로그램 등을 통해 환경을 위한 실천을 보다 가볍고 즐겁게 경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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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주장 9년…92·96라인 갈등, 갈 데까지 갔다
지난 6일 우즈베키스탄전이 끝난 뒤 한국 축구대표팀의 1996년생 핵심 3인방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와 황인범(포르투), 황희찬(샬케)이 대한축구협회 관계자와 마주 앉아 그동안 쌓인 불만을 쏟아냈다. 자정을 훌쩍 넘겼는데도 용인 미르스타디움 라커룸의 불은 꺼지지 않았다. 중앙일보가 전날 단독 보도한 세 선수의 ‘대표팀 은퇴 시사 파동’의 연장선이었다. 경기 당일 몇몇 선수 사이에서는 “96년생 셋의 마지막 A매치가 될 수도 있다”는 말이 흘러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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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다문화 가족들의 한글 오행시
한글날을 이틀 앞둔 7일 대구시 병암서원에서 열린 ‘제580돌 한글날 기념 다문화 한글 백일장’ 참가자가 한글로 ‘행복달서구’ 오행시를 짓고 있다. [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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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니정재단 ‘영리더상’에 안세영 선수·김도형 교수
포니정재단(이사장 정몽규)이 7회 ‘포니정 영리더상’ 수상자로 배드민턴 국가대표 안세영(왼쪽 사진)과 김도형(오른쪽) 미국 펜실베이니아대 화학·생체분자공학과 교수를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안세영 선수는 2024년 파리 올림픽 금메달, 올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금메달 등을 따내며 한국 배드민턴의 위상을 높였다. 김도형 교수는 펜실베이니아대 ‘나노 전기화학 및 계면 연구실’을 이끌며 권위 있는 미국 ‘패커드 과학·공학 펠로십’에 선정되는 등 주목받는 연구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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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0월 8일
2026년 10월 8일 목요일 (음력 8월 28일) (연휴전날) 쥐 - 재물 : 지출 건강 : 주의 사랑 : 답답 길방 : 西 36년생 3살 버릇 100살까지. 48년생 기대하지도 바라지도 말 것. 60년생 사람은 못 고쳐 쓴다. 72년생 잡은 것 놓아야 새것 잡을 수. 84년생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이 최고. 96년생 모난 돌이 정 맞는다. 소 - 재물 : 지출 건강 : 주의 사랑 : 갈등 길방 : 西 37년생 사람 말고 돈 믿을 것. 49년생 살갑게 다가오는 사람 경계. 61년생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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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바루기] 새롭게 등재된 표준어
내일은 훈민정음 반포를 기념하는 한글날이다.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한글을 쓰지만, 사실 우리말을 제대로 쓰는 게 쉽지만은 않다. ‘우리말 바루기’의 오랜 독자라면 이 이야기에 더욱더 동감할 것이다. 헷갈리고 틀리기 쉬운 단어와 용법이 이렇게 다양하다는 걸 미처 몰랐다는 독자가 많다. 언어는 끊임없이 생성, 소멸, 변화하기 때문에 새롭게 등장한 낱말이 표준어로 등재되기도 하고, 더 많이 쓰이는 비표준어가 표준어와 자리를 바꾸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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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자(들)’ 고교 단체관람 논란…교육부 “일일이 간섭엔 한계”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7일 일선 학교의 영화 ‘암살자(들)’ 단체관람 논란에 대해 “그 영화를 (보러) 가고 말고 하는 것을 교육부가 일일이 간섭하는 데 한계가 있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최 장관은 이날 국회 교육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정성국 국민의힘 의원이 ‘이런 영화를 학교에서 단체관람하는 것에 교육부가 관여해야 하는 것 아니냐’는 지적에 이같이 답했다. 다만 최 장관은 “역사적 사실과 그것을 모태로 해 허구가 들어간 작품 같은 경우 학생들이 혼동할 수 있기 때문에 사실과 허구를 구분해서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교육적으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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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1심 무기징역 불복해 항소
성범죄 목적으로 여고생을 납치하려다가 살해한 장윤기(23)가 무기징역을 선고한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장윤기는 항소 마감 시한인 7일 1심 재판부인 광주지법 형사13부(부장 이정호)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지난달 30일 1심 재판부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강간살인 등 혐의로 기소된 장윤기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또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과 아동·청소년 및 장애인 관련 기관 취업제한 10년 등 명령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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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 덕분에 광고 찍었잖아”…김우빈, 팬에게 사비로 선물 쐈다
배우 김우빈이 사비로 자신의 팬에게 향수를 선물한 사연이 알려졌다. 6일 김우빈의 팬 A씨는 SNS에 글을 올려“여러분이 많이 좋아해 주신 덕분에 우빈이에게 너무 큰 선물을 받았다. 다시 한번 너무 감사하다”고 소식을 전했다. A씨는 “처음엔 이 영상을 올릴지 말지 고민을 많이 했다. 제가 받을만한 일을 한 게 아닌데우빈이의 마음이 너무 고맙고 예뻐서 공유하고 싶었다”고 했다. 함께 공개 된 영상 속에서 사인을 하던 중 김우빈은 A씨에게 “누나한테 주려고 선물 사놓은 게 있다”면서 차 트렁크로 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