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웨이브·덕산넵코어스·브릴스 등도…멜콘·진코스텍 일반청약 (서울=연합뉴스) 정회인 기자 = 다음 주(28일∼10월 2일) 기업공개(IPO) 시장에서는 글로벌테크놀로지와 빅웨이브로보틱스 등 4개 기업이 잇따라 코스닥 시장에 입성한다. 2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글로벌테크놀로지와 빅웨이브로보틱스는 오는 29일 나란히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다. 글로벌테크놀로지는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거쳐 공모가를 당초 희망 범위(1만3천∼1만5천원) 하단보다 낮은 1만원으로 확정했다. 반면 로봇 자동화 플랫폼 기업 빅웨이브로보틱스는 공모가를 희망 범위(1만5천∼1만8천원) 최상단인 1만8천원으로 결정했다. 빅웨이브로보틱스는 로봇 도입을 원하는 기업과 공급업체를 연결하는 플랫폼 '마로솔'을 운영한다. 상장 준비 과정에서 공모 희망가 범위를 여러 차례 조정한 끝에 기관 수요예측에 나선 바 있다. 오는 30일에는 방산기업 덕산넵코어스가 코스닥 시장에 입성한다. 공모가는 희망 범위(1만2천400∼1만4천600원) 최상단인 1만4천600원으로 확정했다. 위성항법장치와 항재밍장치(Anti-Jamming·전파 교란 방지) 등을 개발·생산하는 덕산넵코어스는 유도무기와 무인체계 등에 적용되는 항법 기술을 주력으로 한다. 로봇 자동화 전문기업 브릴스도 다음 달 1일 코스닥에 상장한다. 공모가는 희망 범위(1만6천500∼1만9천500원) 상단인 1만9천500원이다.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는 엠에스바이오와 엘리스그룹, 디티에스가 공모가 확정을 위한 기관 평가를 받는다. 엠에스바이오는 오는 28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수요예측을 진행한다. 희망 공모가는 6천800∼7천800원이며 대표주관사는 KB증권이다. 인공지능(AI) 교육·인프라 기업 엘리스그룹은 다음 달 1일까지 수요예측을 이어간다. 희망 공모가는 7만400∼9만500원으로 미래에셋증권과 삼성증권이 각각 대표·공동주관사를 맡았다. 디티에스는
09-26 09:00
코넥스에서 내달 코스닥으로 이전상장…신규공장 등에 자금 투입 (서울=연합뉴스) 강수지 기자 = 하이드로겔 소재를 기반으로 마스크팩과 아이패치 등 화장품을 생산하는 제조업자개발생산(ODM) 기업 진코스텍[250030]이 코넥스에서 코스닥시장으로 이전 상장에 나선다. 진코스텍은 22일 서울 여의도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사업 성과와 상장 후 계획을 밝혔다. 김임준 진코스텍 대표이사는 "하이드로겔은 제형 기술과 오랜 양산 경험이 함께 필요한 분야"라며 "진코스텍은 약 15년간 축적한 하이드로겔 기술과 생산 노하우를 기반으로 글로벌 고객사의 다양한 요구에 대응할 수 있는 경쟁력을 구축해 왔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코스닥 이전상장을 계기로 3공장 증설을 통해 글로벌 수요 확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차세대 하이드로겔 제형 개발과 글로벌 고객 확대를 통해 프리미엄 하이드로겔 ODM 기업으로 한 단계 더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공모 규모는 85만2천주다. 공모희망가는 1만9천500∼2만3천500원으로 공모 예정 금액은 약 166억∼200억원이다. 내달 15일 상장 예정으로, 기관투자자 수요예측은 9월 16∼22일 진행되며, 일반 청약은 10월 2∼6일이다. 납입기일은 10월 8일, 대표 주관사는 하나증권이다. 조달자금은 3공장 구축과 원·부재료 확보, 차세대 하이드로겔 연구개발, 인력 확보 등에 쓸 계획이다. 2010년 설립된 진코스텍은 하이드로겔 마스크팩과 아이패치를 중심으로 스킨케어 제품을 개발·생산한다. 제품 기획부터 제형 개발, 양산, 품질관리까지 대응하는 생산체계를 갖췄다. 매출액은 2023년 195억원에서 2024년 298억원, 2025년 486억원으로 늘었다. 올해 상반기 매출은 310억원, 영업이익은 3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3.5%와 33.9% 증가했다. 영업이익률은 11.2%다. 하이드로겔 마스크·패치의 매출 비중은 2025년 86.34%에서 2026년
09-22 15:01
진코스텍 등 4곳 수요예측 (서울=연합뉴스) 정회인 기자 = 다음 주(21∼23일) 기업공개(IPO) 시장에서는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엇갈린 성적표를 받아든 네오사피엔스와 와이즈플래닛컴퍼니가 나란히 코스닥 시장에 입성한다. 1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생성형 인공지능(AI) 기업 네오사피엔스는 오는 21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다. 지난 2∼8일 진행한 기관 수요예측에서는 약 22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해 공모가를 희망 범위(1만3천800∼1만5천800원) 하단보다 낮은 1만원으로 확정했다. 주력 서비스는 생성형 AI 기반 음성·영상 제작 플랫폼 '타입캐스트'(Typecast)다. 텍스트를 입력하면 AI가 자연스러운 음성과 감정을 구현하는 기술을 기반으로 콘텐츠 제작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이틀 뒤인 23일에는 미디어커머스 기업 와이즈플래닛컴퍼니가 코스닥 시장에 입성한다. 기관 수요예측 경쟁률은 1천248대 1로, 공모가는 희망 범위(1만∼1만2천원) 최상단인 1만2천원으로 결정됐다. 필터 샤워기 '닥터피엘'과 침구 브랜드 '누잠', 화장품 브랜드 '아이레놀' 등을 운영하고 있다.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도 이어진다. 코넥스시장에서 코스닥시장으로 이전상장을 추진하는 진코스텍[250030]과 반도체 장비 기업 멜콘은 22일까지 수요예측을 진행한다. 진코스텍은 하이드로겔 소재를 기반으로 마스크팩과 아이패치 등 화장품을 생산하는 제조업자개발생산(ODM) 기업이다. 희망 공모가는 1만9천500∼2만3천500원이며 대표주관사는 하나증권이다. 멜콘은 반도체 포토공정에서 장비 내부의 온도와 습도 등을 정밀하게 제어하는 장비를 생산한다. 희망 공모가는 1만700∼1만2천300원이며 대신증권이 상장을 주관한다. 3차원(3D) 세포배양 기반 의료 플랫폼 기업 엠비디는 21∼29일 수요예측에 나선다. 희망 공모가는 9천400∼1만1천500원으로 총 200만주를 공모할 예정이다.
09-19 09:00
공모가 희망범위 1만2천400∼1만4천600원…30일 코스닥 상장 유도무기·무인기·발사체·위성 등으로 사업 영역 확대 (서울=연합뉴스) 정회인 기자 = "지상무기부터 유도무기, 항공·무인기, 우주까지 다양한 플랫폼에서 사업 경험을 쌓았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탐색기와 대드론, 데이터링크, 우주 분야로 사업 영역을 넓히겠습니다." 특수 목적용 항법·항재밍(Anti-Jamming·전파 교란 방지) 솔루션 기업 덕산넵코어스의 황태호 대표는 14일 서울 여의도에서 가진 기업공개(IPO) 기자간담회에서 코스닥 상장 이후 성장 전략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2012년 설립된 덕산넵코어스는 항법·항재밍 장치의 설계부터 개발, 생산, 시험까지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위성항법과 항재밍을 비롯해 관성항법, 통합항법 등 항법 전 영역의 핵심 기술을 자체적으로 확보해 지상무기와 유도무기, 항공기, 무인기, 우주발사체 등 다양한 플랫폼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특히 나로호와 누리호에 위성항법수신기를 공급한 데 이어 저궤도 위성용 항재밍·위성항법장치도 개발하고 있다. 오는 10월 예정된 누리호 5차 발사에도 제품 공급이 확정됐다. 회사 측은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리서치앤드마켓(Research and Markets)이 발표한 항재밍 관련 글로벌 상위 20개 기업 가운데 아시아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매출 기준 주요 고객 비중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 34%, LIG디펜스앤에어로스[079550]페이스 33%, 현대로템[064350] 15%, 기타 18%다. 회사는 제품 적용이 가능한 국내 양산 무기체계 72종 가운데 82%에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매출은 485억원으로 2023년 314억원에서 2년간 연평균 24.3% 증가했다. 올해 상반기 매출은 238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7.8% 늘었다. 상장 이후에는 기존 항법·항재밍 사업을 기반으로 사업 포
09-14 15:02
(서울=연합뉴스) 정회인 기자 = 다음 주(14∼18일) 기업공개(IPO) 시장에서는 와이즈플래닛컴퍼니를 시작으로 빅웨이브로보틱스, 글로벌테크놀로지 등 5개 기업이 잇따라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에 나선다. 1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미디어커머스 기업 와이즈플래닛컴퍼니는 오는 14∼15일 일반청약을 진행한다. 와이즈플래닛컴퍼니는 상품 기획부터 마케팅·판매까지 직접 수행하는 기업으로 필터 샤워기 '닥터피엘'과 침구 브랜드 '누잠', 화장품 브랜드 '아이레놀' 등을 운영하고 있다. 희망 공모가는 공모밴드 최상단인 1만2천원으로 확정됐다. 로봇 자동화 플랫폼 기업 빅웨이브로보틱스는 15∼16일 일반청약을 진행한다. 빅웨이브로보틱스는 로봇 도입을 원하는 기업과 공급업체를 연결하는 플랫폼 '마로솔'을 운영한다. 상장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공모 희망가 범위를 여러 차례 조정했으며 현재 희망 공모가는 1만5천∼1만8천원이다. 글로벌테크놀로지와 덕산넵코어스는 16∼17일 나란히 일반청약에 나선다. 덕산넵코어스는 위성항법장치와 항재밍장치(Anti-Jamming·전파 교란 방지) 등을 개발·생산하는 방산기업이다. 희망 공모가는 1만2천400∼1만4천600원이며 대표주관사는 대신증권이다. 로봇 자동화 전문기업 브릴스도 17∼18일 일반청약을 진행한다. 희망 공모가는 1만6천500∼1만9천500원이며 IBK투자증권이 상장을 주관한다.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도 이어진다. 덕산넵코어스와 브릴스가 각각 14일과 15일까지 수요예측을 마무리하는 가운데 진코스텍과 멜콘은 16일부터 기관투자자들의 평가를 받는다. 코넥스시장에서 코스닥시장으로 이전상장을 추진하는 진코스텍은 화장품 소재와 완제품을 개발·생산하는 기업이다. 희망 공모가는 1만9천500∼2만3천500원이며 대표주관사는 하나증권이다. 반도체 장비 기업 멜콘은 1만700∼1만2천300원을 희망 공모가로 제시했다. 대표주관사는 대신증권
09-12 09:00
(서울=연합뉴스) 정회인 기자 = 다음 주(7∼11일) 기업공개(IPO) 시장에서는 7개 기업이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진행하며 공모 절차에 속도를 낸다. 신규 상장은 없다. 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인공지능(AI) 음성 생성 기업 네오사피엔스는 지난 2일부터 오는 8일까지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진행한다. 희망 공모가는 1만3천800∼1만5천800원이며 대표주관사는 대신증권이다. 네오사피엔스는 생성형 AI 기반 음성·영상 제작 플랫폼 '타입캐스트'(Typecast)를 운영하는 기업이다. 텍스트를 입력하면 AI가 자연스러운 음성과 감정을 구현하는 기술을 기반으로 콘텐츠 제작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와이즈플래닛컴퍼니도 지난 4일부터 오는 10일까지 수요예측을 이어간다. 희망 공모가는 1만∼1만2천원이다. 와이즈플래닛컴퍼니는 상품 기획부터 마케팅·판매까지 직접 수행하는 미디어커머스 기업으로, 필터 샤워기 '닥터피엘'과 침구 브랜드 '누잠', 화장품 브랜드 '아이레놀' 등을 운영하고 있다. 다음 주 새롭게 수요예측에 돌입하는 기업도 잇따른다. 글로벌테크놀로지와 빅웨이브로보틱스는 오는 7∼11일 나란히 기관 수요예측에 나선다. 글로벌테크놀로지는 반도체 제조 공정에 사용되는 장비를 생산하는 기업으로 희망 공모가는 1만3천∼1만5천원이다. 대표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이다. 로봇 자동화 플랫폼 기업 빅웨이브로보틱스는 로봇 도입을 원하는 기업과 로봇 공급업체를 연결하는 플랫폼 '마로솔'을 운영하고 있다. 빅웨이브로보틱스는 상장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공모 희망가 범위를 여러 차례 정정했다. 거듭된 조정을 거쳐 현재 희망 공모가는 1만5천∼1만8천원으로 제시했다. 유진투자증권이 대표주관사, 미래에셋증권이 공동주관사를 맡았다. 덕산넵코어스는 8∼14일 수요예측을 진행한다. 덕산넵코어스는 위성항법·항법전자 분야 기술을 보유한 방산기업으로, 위성항법 수신기와 항법장치 등을 개발·생
09-05 09:00
네오사피엔스·와이즈플래닛컴퍼니 기관 수요예측 (서울=연합뉴스) 정회인 기자 = 기업공개(IPO) 시장의 투자심리가 주춤한 가운데 다음 주(8월 31일∼9월 4일)에는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스카이랩스가 코스닥 시장에 입성한다. 인공지능(AI) 기업 네오사피엔스와 미디어커머스 기업 와이즈플래닛컴퍼니는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 나선다. 2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스카이랩스는 다음 달 4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다. 스카이랩스는 지난 14∼21일 진행한 기관 수요예측에서 63.4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기관 수요예측에는 246개 기관이 참여했지만, 상장 후 일정 기간 주식을 보유하겠다고 약속한 의무보유확약 비중은 수량 기준 0.17%에 불과했다. 수요예측 경쟁률 역시 올해 IPO 기업 중 인제니아테라퓨틱스(50.4대 1)와 채비(55.23대 1)에 이어 세 번째로 낮은 수준이었다. 이에 공모가를 당초 희망 범위(1만3천∼1만6천원) 하단보다 3천원 낮은 1만원으로 확정했다. 수요예측 신청 물량의 60% 이상이 희망 범위 하단을 밑도는 가격을 제시했다. 최근 새내기주들의 상장 첫날 주가가 잇달아 공모가를 밑돌면서 IPO 시장의 투자심리가 위축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앞서 기도산업과 니어스랩, 해치텍은 모두 상장 첫날 공모가보다 낮은 가격으로 거래를 마쳤다. 스카이랩스는 손가락에 착용하는 반지형 기기로 혈압 등 생체신호를 측정하는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이다. 주력 제품인 '카트 비피 프로'(CART BP pro)를 기반으로 혈압·맥박·호흡수·체온·산소포화도 등으로 측정 영역을 확대하고 의료 데이터 사업을 키운다는 계획이다. 후속 IPO 기업들도 기관투자자들의 평가를 받는다. 생성형 AI 기반 미디어 기술 기업 네오사피엔스는 다음 달 2∼8일 기관 수요예측을 진행한다. 희망 공모가는 1만3천800∼1만5천800원이며 대표주관사는 대신증권이다. 네오사피엔
08-29 09:00
40여개국에서 10만회 이상 자율비행 경험 축적…이달 코스닥 상장 (서울=연합뉴스) 정회인 기자 = 피지컬 인공지능(AI) 기반 자율비행 드론 기업 니어스랩의 최재혁 대표는 6일 "풍력 산업에서 검증한 자율비행 기술을 바탕으로 글로벌 방산 시장을 공략하겠다"며 "코스닥 상장을 계기로 생산 인프라와 연구개발(R&D) 투자를 확대해 글로벌 AI 드론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최 대표는 이날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에서 열린 기업공개(IPO) 기자간담회에서 "드론은 전쟁의 새로운 핵심 전력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저가 드론을 방어하고 군집 드론을 운용하기 위해서는 사람의 조종이 아닌 AI 기반 자율비행 기술이 핵심"이라고 말했다. 2015년 설립된 니어스랩은 피지컬 AI 기반 자율비행 기술을 개발하는 드론 기업이다. 핵심 기술인 '에어리얼 인텔리전스(Aerial Intelligence)'를 바탕으로 풍력발전기 점검용 자율비행 드론과 대드론(드론 대응) 솔루션 '카이든(KAiDEN)', 군집 자폭 드론 '자이든(XAiDEN)' 등을 개발하고 있다. 회사는 풍력발전기 점검 사업을 통해 전 세계 40여개국에서 10만회 이상의 자율비행 경험을 축적했다. 이를 기반으로 최근에는 방산 분야로 사업을 확대해 싱가포르와 아랍에미리트(UAE) 등에 방산 드론을 수출했다고 설명했다. 최 대표는 "풍력 산업에서 축적한 자율비행 기술을 방산에 적용하면서 제품 기획부터 국내 검증, 해외 수출까지 2년이 채 걸리지 않았다"며 "풍력에서 쌓은 경험이 방산 경쟁력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다만 실적은 외형 성장에도 불구하고, 적자가 이어지고 있다. 니어스랩의 연결 매출액은 2023년 24억원에서 2024년 55억원, 지난해 66억원으로 증가했다. 반면 영업손실은 2023년 113억원, 2024년 128억원, 지난해 166억원을 기록했다. 올해 1분기에는 매출 5억원, 영업손실 42억원을 냈다. 회사는 방산 사업 확대에 따라 수익성
08-06 14:12